복합 리스크 시대의
위기관리 커뮤니케이션
주총·주주행동·규제·공급망·디지털 허위정보까지.
이슈를 "관리 가능한 팩트(FACT LINE)"로 구조화하고, 공시·법·데이터 정합성을 먼저 구축합니다. 법무·시장·거버넌스·공급망·디지털 5대 전선을 동시 실행하며 다중 이해관계자를 설득합니다. 홍보가 아닌 리스크 운영체계로서, 24/7 워룸 운영·주총 역산 설계·감사 가능한 기록 관리를 통해 기업가치를 보호합니다.
핵심 서비스 — 골든타임 대응 체계
위기는 속도가 생명입니다. 팩트라인·정합성·실행 체계를 신속하게 구축하여 이해관계자 설득에 집중합니다.
1시간 내 초기 대응 세트
홀딩 스테이트먼트(위기시 본격 대응책이 나오기 전 공식 입장문)·내부 공지·이해관계자별 1문장 답변을 즉시 구성합니다.
주총 역산 운영 설계
데이터 정비·리허설·당일 통제 룰(전자투표 포함)까지 6개월 전부터 체계적으로 준비합니다.
구축형 기본 로드맵
팩트라인·Q&A·에스컬레이션·기록 체계를 구축하여 평시 리스크 관리 인프라를 완성합니다.
우리의 차별점 — 3대 가치
운영 원칙: 기업의 가치를 지키고, 안팎에서 하는 말이 일치하며, 약속한 것은 반드시 실행합니다.
이사회와 기관투자자들은 "앞뒤가 맞는가", "근거가 있는가"를 먼저 봅니다. 그게 신뢰의 출발점이기 때문입니다.
가치 보호
Value Protection
위기가 회사의 평판·가치·사람을 망가뜨리지 않도록, 명확한 사실과 올바른 절차로 단단한 방어막을 만듭니다.
소통 (Communication)
Stakeholder Persuasion
언론, 주주, 임직원, 거래처가 각각 다른 질문을 던져도, 하나의 일관된 사실을 바탕으로 각자를 납득시킬 수 있는 답변을 준비합니다.
전문성 (Expertise)
Audit‑Ready
법무, 투자자 소통(IR), 정책 대응,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이 따로 놀지 않도록, 실제로 작동하는 체계를 만들어 결과로 증명합니다.
WHY NOW — 지금 리스크 관리가 필요한 이유
문제는 한 곳에서 조용히 터지지 않습니다. 언론, SNS, 투자자, 거래처 등 여러 곳에서 동시에 불이 붙습니다. 대응의 핵심은 멋진 문장 한 줄이 아니라, 일관된 사실을 바탕으로 앞뒤가 맞게, 실제로 실행하는 것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연락이 옵니다
- 주주들이 공개 서한이나 제안을 보내오거나, 여론몰이 조짐이 보일 때
- 소문, 가짜 정보, 딥페이크 등이 온라인에서 빠르게 번질 때
- 기업 가치 제고나 투자자 소통 과정에서 공시 내용이나 수치를 꼼꼼히 따져봐야 할 때
- 해외 고객이나 바이어가 공급망·ESG 관련 문제를 짚어올 때
- 가처분, 소송, 수사 등 법적 이슈까지 함께 터졌을 때
우리가 만들어내는 결과
- 안팎에서 하는 말을 하나로 맞춰, 엇갈리는 메시지가 없도록 합니다
- 초기 골든타임 안에 확산을 막고 오해를 바로잡습니다
- 주주총회, 설명회, 간담회가 탈없이 마무리되도록 함께합니다
- 이사회, 투자자 소통팀, 홍보팀이 한 목소리로 이해관계자를 설득합니다
- 마무리 후 평가와 재발 방지 체계까지 챙깁니다
대응의 기준은 단순합니다. 고객을 보호하고, 이해관계자를 납득시키며, 끝까지 흔들림 없이 실행합니다.
통합 대응 체계 — Integrated Response Map
하나의 메시지를 이해관계자들에게 일관되게 전달하는 실행 체계
멋진 문장을 먼저 쓰는 게 아닙니다. 공시, 법률, 데이터와 충돌하지 않는 사실 기반 메시지를 먼저 만듭니다. 곧이어 법률·시장·미디어·디지털·이해관계자·운영 등 모든 영역에서 동시에 대응합니다.
소문이 터진 순간부터 공식 사실을 확인하는 메시지가 나오기까지 걸리는 시간
대변인과 임원이 외부에서 같은 내용으로 말하고 있는지 확인하는 지표
누가, 언제, 어떤 판단을 했는지 나중에 감사할 수 있도록 남기는 기록 체계
워룸 — 24/7 운영 시스템
워룸은 "메시지 회의"가 아니라 "운영 시스템"입니다.
발동 조건(트리거)은 사실관계 + 확산속도 + 법적 리스크를 기준으로 정의합니다.
구성 (STAFFING)
- 총괄: CEO/CFO(고객사) + 헤드라인 Project Manager
- 법률 대응: 법무팀 + 제휴 로펌
- 시장 소통: IR + 재무자문
- 미디어 대응: 홍보팀 + 헤드라인
- 디지털 대응: IT/데이터 + 모니터링
에스컬레이션 단계 (LEVELS)
주간 모니터링
일일 점검 체제
워룸 가동
24시간 대응 체제
핵심 운영
- 이슈 발생 — 1시간 내 초기 대응: 어떤 위기 상황이 터지든, 60분 안에 1차 입장문·내부 공지·이해관계자별 핵심 답변을 만들어 내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 Top Q&A 통합본 (CONSISTENCY): 주주·언론·당국·거래처 질문을 동일 팩트라인으로 정리해 대응의 일관성을 높입니다.
- 팩트‑공시 정합성 룰 (AUDIT‑READY): 금지어·주의어·검증필수 항목을 포함해, "공시 가능한 언어"로 메시지를 표준화합니다.
FACT‑LINE · MESSAGE CONTROL · AUDIT‑READY RECORDS
주주총회 대응 — D-180 역산 운영
주주총회는 서류와 절차만 맞추면 끝나는 행사가 아닙니다. 임원의 말 한마디가 30초짜리 영상으로 잘려 SNS에 퍼지는 시대인 만큼, 총회 당일에 오갈 모든 말과 메시지를 미리 설계해야 합니다.
총회 날짜를 기준으로 180일 전부터 거꾸로 일정을 짜서, 총회 전·당일·총회 후까지 빈틈없이 준비합니다.
D‑180 역산 로드맵 (ROADMAP)
| D‑180 | 시스템/운영 구축·테스트 |
|---|---|
| D‑90 | 주주 데이터/연락처 정비 |
| D‑60 | 안내 캠페인·FAQ 배포 |
| D‑30 | 모의 투표·Q&A 리허설 |
| D‑7 | 최종 독려·현장 스크립트 |
| D‑DAY | 당일 통제 룰·확산 대응 |
주총 당일까지 우리가 함께 만드는 것들
- 주주들이 자주 묻는 질문 50개와 모범 답변을 미리 정리해 드립니다.
- 의장·CEO·IR 담당자가 실제로 말할 내용을 함께 다듬고, 발표 전 리허설까지 진행합니다.
- 예상치 못한 돌발 질문이나 현장 촬영에도 흔들리지 않도록 대응 방법을 준비하고, 총회장 배경 등 시각적인 환경도 함께 챙깁니다.
- 총회가 끝난 뒤에는 결정 사항과 수치, 앞으로의 일정을 정리한 사후 브리핑을 만들어 혹시 남아 있는 오해도 바로잡습니다.
- 최근 개정된 상법에 맞게 자사주 보유·처분·소각 계획을 주주들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는 자료도 함께 만듭니다.
- 전자투표가 진행되는 동안에는 매일 투표 현황과 이슈를 확인하고, 필요한 메시지를 빠르게 전달합니다.
- CEO 편지, 인포그래픽, 영상, 온라인 설명회 등 상황에 맞는 다양한 형식의 콘텐츠도 운영합니다.
- 외국인 주주를 위한 기본 영문 자료 세트도 구축합니다.
5대 전선 — 동시다발 대응
위기·주총·행동주의 이슈는 하나의 사건이 아니라, 법·시장·거버넌스·공급망·디지털로 번집니다.
헤드라인은 전선을 나누되, 지휘 체계는 하나로 묶습니다. (One Command · Multi‑Front Execution)
-
전선 1 | 법·제도 (LEGAL)
소송·가처분·조사 등 법적 이벤트가 여론으로 번지지 않도록, 법무‑커뮤니케이션을 한 문장으로 통합합니다. -
전선 2 | 시장·IR
공시·IR·보도자료의 수치/문장을 정합성 있게 설계해, 투자자 질문에 "검증 가능한 문장"으로 대응합니다. -
전선 3 | 거버넌스 (GOV)
2026년 2월 통과된 3차 상법 개정(자기주식 소각 의무화·자사주를 이용한 교환사채(EB) 발행 및 질권 설정 금지 등)에 대응합니다. 이사회·감사·주주환원 이슈와 자사주(자기주식) 취득·보유·처분·소각 커뮤니케이션을 정책·절차·증빙으로 정리합니다. 공시·IR·주총 메시지를 하나의 팩트라인으로 일원화해, 공격 프레임을 "책임경영" 프레임으로 전환합니다. -
전선 4 | 공급망·ESG (SCM/ESG)
해외 규제기관이나 거래처가 "공급망과 ESG 현황을 보여달라"고 요구할 때, 우리가 가진 데이터와 검증 결과를 즉시 제출할 수 있는 문서로 미리 정리해 드립니다. -
전선 5 | 디지털·전자투표 (DIGITAL)
커뮤니티·SNS·유튜브 확산과 전자투표 환경을 전제로, 모니터링·타깃 메시지·콘텐츠를 운영합니다.
멀티 채널 프레임 (CHANNEL DESIGN): 언론‑온라인‑임직원 커뮤니케이션을 분리 설계하고, 발언·자료·톤을 일관되게 유지합니다.
서비스 분야 — 프로젝트형·리테이너형
프로젝트형·리테이너형 모두 가능하며, 주총 및 글로벌 서비스(해외 홍보/외국사 국내 홍보)를 포함합니다.
모든 서비스는 팩트라인·정합성·실행 축 위에서 운영됩니다. (Modular · Board‑Ready)
주주총회·주주 커뮤니케이션 (AGM)
사전‑당일‑사후 운영, Q&A/스피치/현장 룰, 전자투표 캠페인까지 일괄 지원.
자사주·주주환원 커뮤니케이션 (GOV/IR)
2026년 2월 통과된 3차 상법 개정(자기주식 소각 의무화 등)을 반영합니다. 자사주 취득·보유·처분·소각 이슈를 공시·IR·주총 커뮤니케이션으로 정합성있게 대응합니다. 관련 메시지를 하나의 팩트라인으로 일원화하고, 시장 Q&A를 선제적으로 통제합니다.
위기관리 홍보 (CRISIS)
이슈 진단, 팩트라인 구축, 언론·디지털 확산 차단, 사후평가까지.
분쟁 커뮤니케이션 (DISPUTE)
법적 분쟁과 여론전의 교차 지점에서, '법리+명분' 프레임을 동시에 설계.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GLOBAL)
해외 언론/외신 네트워크 기반, 국내기업 해외홍보·외국사 국내 홍보 동시 수행.
IPO/특별 프로젝트 (SPECIAL)
상장·M&A·대형 이벤트 등 프로젝트 단위 홍보·대관·콘텐츠 패키지.
리브랜딩·이미지 변신 (BRAND)
사명 변경 포함, 기업 이미지 제고·스토리 재구성·언론/시장 설득 전략.
계약 형태 (ENGAGEMENT)
- 프로젝트형: IPO/주총/특정 분쟁 등
- 연간 리테이너: 평시 홍보 + 위기 시 워룸 전환
- 3개월 단위: 테스트 목적(조건은 협의)
성과 측정 (METRICS)
- 루머→공식 팩트라인 전환 시간
- 대변인/임원/IR Q&A 일치율
- 부정 톤 비중, 오해 포인트 교정 속도
전문가 팀 — 실전 경험 기반
위기·정책·미디어·금융·글로벌 네트워크를 결합해, 고객사의 의사결정을 "외부 설득 가능한 언어"로 전환합니다.
(Senior · Cross‑Functional)
이용백 대표이사 (CEO)
- HMM(舊 현대상선) 회생 — 법정관리에서 신뢰회복까지, 위기 국면 전체를 경험한 실전 기반 전략가
- 교육부·국방부 고위공무원 경력 — 정부 의사결정 구조와 공공 이해관계자 역학에 대한 깊은 이해
- 이사회·시장·언론 논리 동시 설계 — 본사 결재라인, 시장 기대치, 미디어 프레임을 하나의 메시지 구조로 통합
조현욱 부회장 (VICE-CHAIRMAN)
- 중앙일보 논설위원 — 법·재무의 복잡한 쟁점을 투자자와 대중이 공감하는 '서사'로 전환하는 전문가
- 상법 개정·거버넌스 변화 흐름 스토리텔링·프레이밍 — 변화의 방향을 읽고, 투자자·시장·언론이 납득하는 설명 구조를 설계
- 《사피엔스》 번역가 — 복잡한 개념을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탁월한 언어 감각과 글로벌 지식 네트워크
이창호 해외부문 대표 (CFAO)
- 로이터통신 선임기자 · 서울외신기자클럽 회장 — 글로벌 미디어 생태계의 보도 논리와 게이트키핑 구조를 내부자 시선으로 파악
- 월스트리트·런던·홍콩 투자 커뮤니티 내부자 — 국제 금융 허브의 정보 흐름과 투자자 심리를 실시간으로 읽는 네트워크 보유
- 외국계 펀드 공격 본거지에서 무력화 — 크로스보더 분쟁 시 적대적 내러티브를 발원지에서 차단·반전시키는 실전 경험
전태홍 최고전략책임자 (CSO)
- 산업은행 PF실장/충청호남본부장, 워싱턴대(세인트루이스) MBA — 국책금융기관 기반의 대형 프로젝트·투자금융·거래 구조·재무 리스크
- 기업전략컨설팅, M&A, PF와 사모펀드 금융전문가 — 거래 구조·투자 논리·재무 리스크를 커뮤니케이션 언어로 번역하는 전문성
- M&A 대상 기업 발굴(타깃 소싱) · 최적의 재무/경쟁전략 · 맞춤 IR 설계 — 투자 논리와 재무 맥락을 반영한 이해관계자 메시지 및 IR 커뮤니케이션
실적 — 검증된 경험
기밀 유지 원칙에 따라, 일부 프로젝트는 개요 수준으로만 소개합니다.
필요 시 NDA 기반으로 상세 브리핑을 제공합니다. (제한적 공개)
산업: 금융/자산운용
이슈: 글로벌/론칭
KPI: 중재·협상
상태: 완결
국내 주요 경제지와의 이슈를 조정·해결, 성공적으로 완결.
산업: 해운/물류
이슈: 거버넌스/조정
KPI: 정합성
상태: 완결
국내/글로벌 이해관계 조정 및 대외 메시지 통합, 성공적으로 완결.
산업: 교육
이슈: 분쟁/중재
KPI: 중재·협상
상태: 완결
언론 이슈와 내부 이해관계 조정 동시 진행, 성공적으로 완결.
산업: 금융/자산운용
이슈: 분쟁/중재
KPI: 확산 완화
상태: 진행 중
법무·IR·미디어 운영을 통합 관리(기밀 유지 범위 내 공개).
참고: 기밀 유지 차원에서 공개할 수 없는 사례가 존재합니다. 필요 시, NDA 기반으로 상세 브리핑을 제공합니다.
문의 — 24/7 긴급 상담
위기 징후가 감지되는 순간이 가장 싸고 빠르게 문제를 줄일 수 있는 타이밍입니다.
익명 상담도 가능합니다. 상담 요청 시, 가능한 범위의 사실(시간·채널·핵심 주장·확산 속도)만 공유해도 충분합니다.
긴급 전화
02-747-1324
모바일
010-9061-1324
이메일
master@headlinecommunications.net
LIVE: 365일 24시간 · 익명/실명 모두 가능
- 기밀 유지 — 대외 공개 이전 단계에서, 내부 의사결정과 팩트 검증을 우선합니다.
- 즉시 대응 — 확산 속도에 맞춰 대응 레벨을 상향하고, 1시간 내 초기 세트를 구성합니다.
- 정합성 — 법무·IR·홍보 문장을 하나의 팩트라인으로 통일합니다.